2012년 7월 13일 금요일

Drawing to the House

Drawing to the House, with you own way~~~


























심리문제까지는 아니고, 얼마전 한분이 내준 숙제입니다.

제가 직접 그리지는 않았으나, 두분이 나가서 그렸을때, 똑 같은 방법(↓)으로 그리셨고,

저도 제 노트에 그냥 그렸던거(↑)와 차이가 있었습니다.


문제를 내신 분 말씀은, 건축이나 토목을 전공한 사람들 상대로 같은 문제를 내면,

100% 아래에서 위로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위에서 아래로 그린다고 하시더군요.


위에서부터 혹은 아래서부터던,, 요점은,,

기초가 중요하단 말씀을 하시려는걸로 이해되죠.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