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대에 오른 내 심카드>
제 폰은 아직 일반 SIM(2FF) 폰 입니다.
일년 2~3번 정도 폰을 바꿔가면서 쓰기에는
Black List 정책 변경 덕분에,
SIM만 바꿔서, SIM기변 해주면 1분만에 변경 가능하니,, 편합니다.
iPhone4부터 보급된 Micro SIM 제품들이 조금씩 많아 지다 보니,
SIM을 바꿀까 하다, 웹에서 다운 받은 템플릿대로 시도해 봤습니다.
단자 위치만 맞으면 인식 가능하니, 아주 섬세한 손 놀림까지 필요 없습니다.
다만, 다시 일반 SIM에 꽂을려면, Holder에 끼우던,, Micro SIM을 띄고 남은거에
끼우던,,
딱 맞지 않기 때문에 테이프로 살짝 잡아주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문제는 이번에 자른 심을 iPhone5 나오면 더 잘라야 될 거 같네요.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71708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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