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vd Ogilvy : http://en.wikipedia.org/wiki/David_Ogilvy_(businessman)
어느 화창한 봄,
데이비드 오길비는 여느때 처럼 길을 걷다 우연히 구걸하고 있는 장님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저는 장님 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IM BRIND, PLEASE HELP!)'
장님의 푯말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오길비는 그냥 지나치려다 다시 되돌아가 장님의 푯말 메시지를 수정 했습니다.
그 이후 보지도 않고 지나치던 사람들이 장님의 푯말을 보고선 하나 둘씩
빈 깡통에 돈을 채워 넣기 시작했습니다.
대체 데이비드 오길비는 장님의 푯말을 어떻게 바꿔 놓았던 걸까요?
'지금은 봄인데, 저는 장님이에요 (' IT'S A BEAUTIFUL DAY AND I CAN'T SEE IT' )'
유명한 광고인이자, 카피라이터인 데이빗 오길비의 일화입니다.
단순하게 의사를 전달하는 메세지가 아니라, 인간의 감성을 자극하는 마법..
참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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